남산 ‘열린 가드닝 체험’ 및 서울시 정원문화 프로그램 안내 (2025년 하반기)
1. 프로그램 개요
서울시는 2025년 가을부터 남산 열린 가드닝 체험을 통해 도심 속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원예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했습니다. 평일 무료 체험과 주말 클래스,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까지 운영해 남산공원을 정원문화 중심지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.
2. 평일 무료 프로그램 – 열린 가드닝 체험
- 운영기간: 2025.09.16(화) ~ 12.19(금)
- 요일·시간: 매주 화·금 오후 4시
- 정원: 회차별 12명 (현장 선착순 접수, 오후 3시 시작)
- 참가비: 무료
체험 내용
- 손바닥 정원 만들기
- 계절별 식물로 반려화분 제작
- 흙·화분·식물 기초 이론 학습
- 전문 가드너 시범 후 직접 분갈이
- 완성된 화분은 참가자 소지 가능
계절별 테마
- 9월: 다채로운 아스터(국화과)
- 10월: 단풍빛 아글라오네마, 크로톤
3. 토요일 가드닝 클래스 (유료·연장 운영)
- 운영기간: 2025.12.20(토)까지
- 신청 방법: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(https://yeyak.seoul.go.kr)
- 참가비: 회당 5,000원
- 대상: 서울시민 누구나 (가족·연인·친구 동반 가능, 8세 이상 아동 보호자 동반 참여 가능)
주요 프로그램
- 손바닥 정원 만들기 (매주 토요일, 11시/13시/15시)
- 씨앗공(Seed Ball) 만들기 – 9월 20일, 10월 18일 (2회, 오전·오후)
- 조각판화·책갈피 만들기 – 9월 20일, 10월 18일 (2회, 오전·오후)
- 남산 새산책(탐조) – 10월 11일(토) 오후 1시, 전문가와 탐방 진행
- 12월 특별프로그램 – 식물 그림 그리기
4.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 ‘Seoul Blossom’
- 일정: 9월 11일, 9월 25일, 10월 16일, 10월 30일 (격주 목요일 오후 2시)
- 정원: 회차별 14명
- 참가비: 무료
- 신청: 정원도시서울 인스타그램 및 유관기관 안내
체험 활동
- 압화 액자 만들기
- 여행하는 돌 – 그림과 메시지를 남기는 참여형 체험
5. 기대 효과
- 도심 속에서 힐링·치유 기회 제공
- 시민의 정원문화 생활화
- 외국인 관광객 참여 확대로 K-가드닝 문화 확립
- 남산공원 = 정원여가와 K-컬처가 만나는 공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