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에스프레소(Espresso)는 약 9 bar(기압)의 고압을 이용해 90~96℃의 물을 20~30초 동안 통과시켜 추출하는 커피 방식이다. 한 잔 기준 추출량은 보통 25~30ml로 매우 적지만, 커피의 향·산미·쓴맛·바디감이 농축되어 있다.
‘Espresso’는 이탈리아어로 ‘빠르게 압력을 가해 짜낸다’는 의미에서 유래했다. 현재 전 세계 카페 메뉴의 기본이 되는 추출 방식이며, 라테·카푸치노·아메리카노 등 대부분의 음료가 이 한 잔에서 시작된다.
| 구분 | 에스프레소 | 아메리카노 |
| 기본 구성 | 원액 1샷(25~30ml) | 에스프레소 + 물 |
| 총 용량 | 25~30ml | 200~350ml |
| 맛 특징 | 강한 바디감, 진한 향 | 상대적으로 부드러움 |
| 카페인 | 1샷 60~75mg | 1~2샷 기준 60~150mg |
핵심은 “농도”와 “총량”의 차이다. 에스프레소는 진하지만 양이 적고, 아메리카노는 희석되어 마시기 편하다.

이탈리아에서는 2~3모금 안에 마시는 것이 일반적이다. 처음이라면 산미가 강하지 않은 브라질·콜롬비아 원두를 선택하는 것이 부담이 적다.
쓴맛의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다.
특히 추출 시간이 35초 이상으로 늘어나면 카페인과 함께 쓴 성분이 과도하게 녹아 나온다.


일반적인 더블샷(18~20g 원두 사용) 기준 카페인은 약 60~75mg이다.
참고 수치:
성인 하루 권장 카페인 섭취 상한은 약 400mg이다.
| 항목 | 에스프레소 | 드립커피 |
| 추출 압력 | 약 9bar | 무압력(중력) |
| 추출 시간 | 20~30초 | 2~4분 |
| 농도 | 매우 진함 | 상대적으로 연함 |
| 향 | 응축된 향 | 깨끗한 향 |
에스프레소는 농축, 드립은 투명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.


에스프레소 추출은 4가지 요소가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.
이 네 가지가 맞아야 황금색 크레마가 형성된다.
짧은 시간에 고압으로 추출하기 때문에 농도가 매우 높다.
25~30ml만으로도 일반 커피 150ml에 해당하는 풍미 농도를 가진다.
이 방식은 1901년 이탈리아에서 상업적으로 발전하며 “빠른 서비스”를 위해 정착되었다.


카페인은 중추신경을 자극해 아데노신 수용체를 차단한다.
이로 인해 졸림 신호가 억제된다.
카페인의 반감기는 평균 4~6시간이며, 저녁 7시 이후 섭취 시 수면의 질이 저하될 수 있다.
Q1. 설탕 넣어도 되나요? → 가능하다. 이탈리아에서도 흔하다.
Q2. 물과 함께 주는 이유는? → 입안을 정리하기 위함.
Q3. 크레마는 꼭 있어야 하나요? → 신선한 원두일수록 풍부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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