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4년 KB경영연구소 자료: → 1인 가구 중 하루 평균 1.87끼를 혼자 식사 → **67.8%**가 혼밥 경험 있음
2021년 서울대 복지연구팀 연구 결과: → 혼밥하는 사람 중 우울 증상 경험 비율: 42%
2024년 UN 세계행복보고서 인용: → 공동 식사는 긍정적 감정, 행복 지수 향상에 유의미한 영향
4. 정책 의의 및 기대 효과
1) 기대 효과
식사 중 자연스러운 대화 유도 → 사회적 고립 완화
유사한 삶의 경험자와의 정서적 교류 → 정서적 안정
자발적 참여 유도 → 지속 가능한 관계 형성
2) 서울시 관계자 발언
“식사 고립이 고독·우울감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‘밥친구’를 만드는 것이 핵심”
‘혼밥탈출’을 통해 더 많은 관심과 참여 유도 기대
5) 핵심 요약
서울시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‘혼밥탈출 프로그램’은 총 1,000명 대상, 25개 자치구별로 운영, 10명 내외 소모임으로 월 4회 식사와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고독감 해소와 사회적 연결을 돕는 복지 사업입니다.
관련 신청은 서울시 1인가구 누리집 또는 각 자치구 1인가구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며, 프로그램은 2024년 5월~2025년 11월까지 운영됩니다.
Q1. 타 지역(서울 외) 거주자도 참여 가능한가요?
★불가능합니다. 이 프로그램은 서울시 거주자 중, 만 40~67세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운영됩니다. 신청 시 서울시 내 주소지 확인이 가능한 주민등록 또는 거주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가 필요합니다. 이는 서울시 1인가구 복지정책의 일환이기 때문에 타 지역 거주자는 참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.
Q2. 1인이 중복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?
공식적으로는 1인당 1회 참여 원칙이 적용됩니다.
하지만 자치구별 프로그램 운영이 상이하기 때문에, ➤ 거주지 자치구 외 타 자치구에서 별도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 요청 시, 수용 여부는 해당 자치구의 재량에 따름 ➤ 단, 참여 인원이 모집 정원 미달일 경우, 중복 참여 가능성이 열릴 수 있음
실제 신청 여부는 서울시 1인가구 누리집 또는 해당 자치구 1인가구지원센터 문의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.
Q3. 활동 참여 시 식비나 참여비는 전액 무료인가요? 일부 부담이 필요한가요?
★기본적으로 전액 무료입니다.
서울시가 해당 프로그램을 복지 예산으로 전액 지원하기 때문에 → 식사비, 체험비, 입장료 등은 참가자에게 별도 청구되지 않습니다.
다만, 자치구별 특수 활동(야구 경기 관람, 체험형 프로그램 등) 중 → 일부 자부담이 소액 발생할 수 있으므로 사전 안내가 제공됩니다. → 예: 특별 관람 프로그램의 입장료 차액, 교통비 등
📌 즉, 대부분 활동은 무료이며, 사전 동의하에 소액 자부담이 발생할 수 있는 경우도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