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입국 & 준비
1) 온라인 입국신고서
- 사전 작성 시 e-Gate 수준으로 빠른 입국 가능
- 입국 3일 이내 작성 필수
2) 여행 지원금
- 기존 5,000TWD 지급 이벤트 종료
- 현재는 환승 지원금 600TWD만 제공
- 대만을 최종 목적지가 아닌 경유지(환승)로 이용
- 다른 국가 → 대만 → 다른 국가 (항공권 2구간 이상)
- 조건 충족 시 공항에서 신청 가능
3) 교통카드 (핵심 추천)
- 이지카드(EasyCard) 추천
- 충전식 현금카드 형태
- 편의점, MRT, 버스, 일부 식당까지 사용 가능
- 카드 결제 가능한 매장은 대부분 사용 가능
2. 맛집 & 식당
1) 식당 물 제공 여부
- 물을 기본 제공하지 않는 식당 많음
- 편의점에서 미리 구매하거나
- 차(버블티 등) 문화 활용 자연스러움
2) 야시장 결제 방식
- 카드보다 현금 필수
- 소액권(100, 500TWD) 준비 권장
3) 음식 포장 문화
- 남은 음식은 자연스럽게 포장 가능
- 따빠오(打包) → 먹고 남은 음식 포장
- 와이다이(外帶) → 처음부터 포장 주문
- "와이따이" (포장) 요청하면 됨
- 무료가 아닌 경우 많음
- 포장 용기 비용: 약 1~3TWD
- 비닐봉지: 약 1~2TWD (환경 규제 때문)
➜ 완전 무료 문화는 아님
4) 편의점 인기 음식
- 차지단(tea egg)
- 가격 약 4~5 TWD 수준 (한화 약 200~300원)
- 호불호 있지만 경험 가치 있음
3. 쇼핑 & 브랜드
1) 영수증 복권 시스템
- 모든 영수증에 복권 번호 포함
- 외국인도 당첨 시 수령 가능
- 앱으로 스캔 가능
2) 기념품 구매 팁
- PX마트(로컬 마트)가 가성비 최고
- 까르푸보다 저렴한 경우 많음
3) 화장품
- 닥터우(DR.WU) 인기
- 왓슨스/코스메드 1+1 행사 시 저렴
- 한국 대비 최대 20~30% 저렴한 경우 있음
4) 인기 먹거리
- 누가크래커, 펑리수
- 유명 매장은 오전 9시 이전 품절 빈번
- 오픈런 또는 사전 예약 권장
4. 필수 앱
1) 대중교통 앱
- 별도 앱 설치보다
▶ 구글맵 사용 추천 (정확도 높음)
- 버스 도착 정보도 대부분 정확
2) Uber
- 대만에서 매우 활성화
- 3~4인 이동 시 택시보다 경제적
- 기본요금 약 85~100TWD
3) 구글맵 활용
- 리뷰 품질 매우 높음
- 사진 기반 메뉴 확인 가능
- 맛집 선택 정확도 높음
3) 영수증 복권 앱
- Colibri 등 앱으로 스캔
- 당첨 확인 가능
5. 놓치면 아쉬운 꿀팁
1) 버스 이용 방법
- 손 흔드는 것이 아니라
◆ 발표하듯이 손을 확실히 들어야 정차
- 조용히 있으면 그냥 지나감
2) 지하철 규칙
- 음식 섭취 금지
- 껌, 음료도 제한
- 적발 시 벌금 약 1,500~7,500TWD
3) 버스 승하차 방식
- 탈 때/내릴 때 모두 카드 찍기
- 시스템 통합됨 (간단)
4) 비닐봉지 유료
- 편의점 봉투 유료
- 장바구니 필수
- 하루 약 1~2TWD 절약 가능
5) 개인 텀블러 활용
- 카페 할인 제공
- 스타벅스: 약 10TWD 할인
- 일반 카페: 약 5TWD 할인
- 여행 중 누적 절약 효과 큼
6. 결론
대만 여행은 현금 + 이지카드 + 구글맵 3가지만 준비하면 거의 완벽하게 대응 가능합니다.
특히 교통, 음식, 쇼핑이 매우 편리한 나라지만 현지 문화(버스 정차, 식당 물, 현금 사용)를 이해하면 여행 만족도가 크게 올라갑니다.